투자 유의사항
Easyreport가 보여주는 숫자가 어디서 왔고, 어떻게 계산됐고, 무엇을 보장하지 않는지를 화면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투자 판단 전에 읽어주세요.
1. 이 서비스에 대하여
Easyreport에서 제공하는 투자 정보는 고객의 투자판단을 위한 단순한 참고용일 뿐, 투자 제안 및 권유, 종목추천을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Easyreport는 국내 상장기업이 공시한 실적을,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풀어 쓴 참고 자료입니다.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고, 앞으로 주가가 오른다·내린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Easyreport는 금융투자업 인가·등록·신고를 받은 사업자가 아닙니다. 투자중개업자나 투자자문업자가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며, 제도적 보호(예금자보호 등)의 대상도 아닙니다.
- 현재 개발 중인 개인용 도구이며, 불특정 다수에게 제공하는 상용 서비스가 아닙니다.
2. 정보 출처
모든 숫자는 공공기관·공식 통계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AI가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 구분 | 출처 |
|---|---|
| 기업 재무·공시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주가·시가총액 | 공공데이터포털 — 금융위원회 주식시세정보 (원 자료는 한국거래소) |
| 거시·산업 지표 | FRED(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KOSIS 국가통계포털, 한국은행 ECOS,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산업통상자원부, 금융감독원 FISIS, 한국부동산원 R-ONE, 한국전력거래소, 기상청, 금융위원회, 국가법령정보센터, SEC EDGAR |
업종 해설에 쓰는 지표는 총 154개이며, 그중 4개는 기존 지표에서 계산해 만든 자체 파생 지표입니다.
수치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사업보고서 ·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어느 해의 보고서인지는 각 리포트 상단에 표시됩니다). 본문의 모든 금액은 공시 원문 값을 그대로 사용했으며, 해설 문장만 별도로 작성했습니다.
3. 데이터 기준 시점
- 실적은 실시간이 아닙니다. 가장 최근에 제출된 정기보고서(사업보고서·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기준이며, 리포트 상단에 어느 시점 기준인지 표시됩니다.
- 주가는 실시간 시세가 아닙니다. 최근 영업일 종가 기준이며, 공공데이터포털은 기준일 다음 영업일 오후에 갱신되므로 하루 정도 더 늦습니다.
- 지표는 각 기관의 공표 주기를 따릅니다. 통계는 집계 후 공표까지 시차가 있어, 화면에 보이는 “최신”이 실제로는 몇 달 전 상황일 수 있습니다.
- 이 시차를 실제로 측정해 반영한 지표는 154개 중 81개입니다. 나머지는 시차가 반영되지 않아, 오래된 값이 최신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4. 화면 항목별 유의사항
기업개요
- 설립년도·대표자는 DART 기업개황 기준입니다.
- 대표자가 여러 명이면 공시된 순서대로 나열하며, 각자대표·공동대표 구분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대표는 로마자 이름으로 표기합니다.
- 회사 규모는 자산총계이며, 연결재무제표가 있으면 연결 기준입니다.
실적요약 — 주요 실적 숫자
- 업종에 따라 보여주는 4개 항목이 달라집니다(예: 은행은 매출액 개념이 없어 다른 항목을 씁니다).
- 연결재무제표를 우선 사용하고, 없으면 개별재무제표를 씁니다.
- 반기·분기 보고서의 값은 그 기간까지의 누적입니다(직전 3개월치가 아닙니다).
- 증감률 = (이번 값 − 작년 같은 기간 값) ÷ |작년 같은 기간 값| × 100
- 적자 기업 주의: 적자 폭이 줄어도 위 계산식에서는 증감률이 +로 나옵니다. 이때 화살표는 “적자가 줄었다”는 뜻이지 흑자로 돌아섰다는 뜻이 아닙니다.
- 해당 계정이 없거나 계산할 수 없으면 “-”로 표시합니다.
실적요약 — 100원어치를 팔면
- 영업이익 ÷ 매출액 × 100 으로 계산합니다.
- 영업손실(적자)인 기업은 “남는 돈”이 없으므로 이 항목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실적요약 — 연도별 실적 추이
- 반기 단위 4구간으로 보여줍니다.
- 하반기 실적은 차감으로 계산합니다: 하반기 = 사업보고서의 연간 실적 − 반기보고서의 상반기 누적 실적. 공시 원문에 “하반기” 항목이 따로 없기 때문이며, 기업이 발표한 수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기업분할·합병·회계기준 변경이 있으면 차감 결과가 실제와 어긋나거나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 공시 원문의 “제 47 기 반기” 같은 표기는 그 회사의 몇 번째 사업연도인지를 뜻할 뿐이라, 읽는 사람이 어느 해인지 알 수 있도록 달력 기준(예: 2025년 상반기)으로 바꿔 표시합니다.
실적요약 — 주가 수준(PER·PBR)
- PER = 시가총액 ÷ 순이익, PBR = 시가총액 ÷ 자본총계
- 연환산한 근사치입니다. 분기·반기 실적을 1년치로 환산하며 배수는 1분기 ×4, 반기 ×2, 3분기 ×4/3, 사업보고서 ×1입니다. 최근 4개 분기를 실제로 합산한 값(TTM)이 아니므로 다른 사이트의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순이익이 없는(적자) 기업은 PER을 계산할 수 없어 표시하지 않습니다.
- 업종 비교는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씁니다 — 적자 기업이나 극단값 하나가 평균을 크게 왜곡하기 때문입니다.
- 같은 업종에 비교할 회사가 3곳 미만이면 비교하지 않습니다.
- 이 비교는 현재 시점의 밸류에이션 수준을 설명할 뿐, 앞으로의 주가 방향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실적요약 — 주가 추이
- 최근 36개월의 월말 종가입니다(일별 시세가 아닙니다).
- 수정주가가 아닙니다. 액면분할·병합·무상증자가 있었던 기업은 그 시점에 그래프가 급등·급락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주주 손익과는 다릅니다.
- 과거 주가 흐름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적요약 — 부문별·계열사별 실적
- 사업부문별 실적은 사업보고서 XBRL 주석에서 가져오며, 752개사 중 114개사만 제공됩니다. 부문을 공시하지 않는 회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부문 합계가 전사 매출과 크게 어긋나면 표시하지 않습니다.
- 계열사끼리 주고받은 내부거래를 상계하는 과정에서 특정 부문 값이 음수로 나올 수 있습니다.
- 부문 이름은 공시 원문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회사 내부 약어나 영문 명칭일 수 있습니다.
- 지주회사는 부문 대신 계열사별 실적을 보여주며, 지분율은 타법인출자현황 공시 기준입니다.
산업동향
- 752개사 중 420개사는 AI가 문장을 작성합니다. 다만 문장 안의 숫자는 AI가 만들지 않습니다 — AI는 빈칸만 쓰고, 공시·통계에서 가져온 실제 값을 프로그램이 채웁니다.
- 나머지 332개사는 규칙 기반 템플릿으로 작성합니다.
- AI가 쓴 문장은 사실과 다르거나 해석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판단은 DART 공시 원문을 직접 확인해주세요.
- 업종 전용 지표가 없는 업종은 그 사실을 문장에 명시하고, 일반 지표만으로 설명합니다.
- 어떤 지표를 근거로 썼는지 각 항목에 함께 표시합니다.
투자포인트·리스크와 방향성 신호
“상승 가능성이 높다 / 혼조세 /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규칙으로 계산한 값이며 AI가 개입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을 모두 공개합니다.
- 실적 신호 —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영업이익률·자기자본이익률은 오르면 +1, 내리면 −1. 원가율·판관비율·부채비율은 반대로 오르면 −1, 내리면 +1. 재고자산과 배당수익률은 점수에서 제외합니다(오르내림만으로 좋고 나쁨을 정할 수 없어서).
- 업종 신호 — 업종 지표마다 우호적이면 +1, 부담이면 −1, 방향을 단정할 수 없으면 0.
- 두 신호를 각각 50%씩 동일한 비중으로 평균냅니다.
- 평균 점수가 0.34 이상이면 “상승 가능성이 높다”, −0.34 이하면 “하락 가능성이 높다”, 그 사이면 “혼조세”로 표시합니다.
- 근거로 쓸 데이터가 없으면 “판단 보류”로 남깁니다.
- 비중을 임의로 다르게 주지 않은 이유: 검증된 근거 없이 특정 지표에 더 큰 가중치를 주는 것 자체가 근거 없는 숫자를 만드는 일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이 신호는 과거 데이터로 수익률을 검증(백테스트)한 적이 없습니다. 실제 주가 움직임과 얼마나 맞는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좋은 점 / 우려 포인트” 카드는 위 신호의 근거를 펼쳐 놓은 것이라, 실적요약에서 이미 본 숫자와 내용이 겹칠 수 있습니다.
상장폐지 절차 경고
- DART 공시 제목에서 “상장폐지”, “상장적격성실질심사”를 최근 2년 범위로 찾아 표시합니다.
- 다음은 위험 신호가 아니므로 제외합니다 — 다른 시장으로의 이전상장·변경상장, 신주인수권(워런트) 만기, 해외 거래소 관련 공시, 회사가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린 자발적 상장폐지.
- 실시간 거래 상태가 아닙니다. 공시 이력을 기준으로 하므로 현재 거래가 정지 중인지, 이미 해제됐는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경고 표시가 없다고 해서 위험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관리종목 지정,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등은 탐지 대상이 아닙니다.
- 정확한 상태는 한국거래소와 DART에서 반드시 직접 확인해주세요.
5. 업종 분류
- Easyreport가 자체적으로 만든 분류이며, 69개 세분류로 나눠 그중 63개에 실제 회사가 배정돼 있습니다.
- 통계청 표준산업분류(KSIC)를 기본으로 하되, 코드만으로 성격이 갈리지 않는 경우 매출 구조와 사업 내용을 함께 봐서 조정합니다. (예: 같은 코드 안에 은행지주와 일반 제조 지주가 섞여 있어 매출액 유무로 구분합니다.)
- 한 회사는 하나의 주 업종에만 배정됩니다.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도 대표 업종 하나로만 분류되므로, 실제 사업 구성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이름에 “(잔여)”가 붙은 분류는 더 잘게 나누기 어려운 회사들을 모아둔 것입니다.
- 분류 기준은 사전 고지 없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6. 배포 전 자동 검수
모든 리포트는 공개 전 6가지 자동 검사를 거칩니다: 구조 규격, 값이 채워지지 않은 빈칸, 기간 표기, 공시 근거 표시, 한국어 문장, 금지 표현(매매 권유·전문용어).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리포트는 공개하지 않고 따로 보관합니다.
검수는 형식과 표현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숫자의 실질적 정확성이나 해석의 타당성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7. 면책
- 이 자료는 투자 판단의 참고용일 뿐이며, 투자 권유나 종목 추천을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하지만, 정보의 정확성과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원 데이터의 오류·지연·제공 중단이 그대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실적과 주가는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주식 투자는 자산 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 산출 방법·분류 기준·제공 항목은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되거나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최종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29일 · 문의 tirgus4718@naver.com